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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고, 레슬링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전국 석권!(두루고등학교)

  • 작성자 김**
  • 등록일 2024.10.24.
  • 조회수28

두루고, 레슬링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전국 석권!


- 105회 전국체육대회 금1, 1, 3 뛰어난 성적 거둬 -


두루고등학교(교장 김영대, 이하 두루고) 레슬링부 학생들이 지난 제105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 은메달 1, 동메달 3개로 팀원 전체가 뛰어난 성적과 우수한 경기력을 거두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큰 자랑이 되었다.

본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김경민(3학년) 자유형 61kg 1, 박상현(3학년) 자유형 70kg 3, 박상현(3학년) 그레코로만형 67kg 2, 김찬우(2학년) 그레코로만형 51kg 3, 이상인(1학년) 그레코로만형 55kg 3위를 하여 우수한 경기력을 보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경민 선수(3학년)는 자유형 61kg급에서 결승전에서 뛰어난 기술과 우수한 체력으로 두루고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와 더불어 그는 대회에서의 탁월한 활약을 인정받아 고등부 자유형 최우수선수상으로 수상하며 대회를 빛냈다.

박상현 선수(3학년)는 그레코로만형 2위와 더불어 자유형에 출전하여 3위를 차지하는 등 양형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레슬링 학생 선수들은 다양한 종목의 경쟁력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였다.

이번 대회에서 2학년과 1학년 학생들도 우수한 성적과 좋은 경기력으로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의 기대감을 갖게 하는 대회 결과였다.

한편, 두루고 레슬링부는 체육 환경이 잘 갖춰진 시도 체육고등학교들과 달리 기숙사, 훈련장, 체계적인 식단 등 지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조치원에 위치한 시민체육관을 대관해 훈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관 또한 시 행사 일정에 따라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61kg 1위와 자유형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김경민 선수는 앞으로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여 더욱 좋은 성적을 내고 두루고 명성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두루고 김영대 교장은 두루고 레슬링팀의 이번 성과는 학교의 자랑거리로서, 학교의 명성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좋은 기운이 전교 학생들에게 전파되며 학교의 좋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라며 선수들과 지도진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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