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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유, ‘엄홍길 소풍’ 아이들 마음에 도전의 깃발을 꽂다!
- 4.7km의 길 위에서 만나는 용기와 성장의 도보 소풍 -
□ 두루유치원(원장 정진숙, 이하 두루유)의 꿀벌반과 체리나무반의 원아들은 지난 18일 두루유에서 세종호수공원까지 ‘엄홍길 소풍’을 다녀왔다.
ㅇ 산악 영웅 엄홍길 대장의 도전정신에 영감을 받은 원아들은 다모임을 통해 스스로 ‘엄홍길 소풍’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 ‘엄홍길 소풍’은 단순한 야외 활동이 아니라, 원아들이 도전과 성장을 직접 체험한 특별한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ㅇ 원아들은 두루유에서 세종 호수공원까지 약 4.7km의 도보 코스를 걸으며, 단순히 ‘앞으로 나아가기’라는 활동을 넘어, 걷는 과정에서 자신을 탐색하고 한계를 극복하는 경험을 쌓았다.
□ 활동에 참여한 원아들은 “어려운 일을 해내면, 다음번에도 해낼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아요”라며 “도전의 의미를 깊이 이해한 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정진숙 원장은 “단순히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 얻는 경험이 중요하다”라며, “아이들이 한 걸음씩 나아가며 용기와 성취감을 느끼고, 이를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ㅇ “더불어,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새로운 목표에 도달할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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