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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피해 예방 총력(학교안전과)

  • 작성자 김**
  • 등록일 2024.08.29.
  • 조회수65

세종교육청,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피해 예방 총력


- 긴급 대응전담팀, 익명신고센터 누리집. 비상 직통 전화 등 운영 -


-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조사/신고/피해자 보호/예방 노력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불법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 피해 예방을 위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

세종시교육청은 27일에 세종시 관내 전체를 대상으로 신속하게 피해 현황 파악을 완료했다.

28현재 세종시교육청과 경찰에 접수된 불법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피해 사례는 없다.

세종시교육청은 긴급 대응전담팀, 신고센터 둥을 운영하여, 조사, 신고, 피해자 지원 및 예방 강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자료 배포 가상 공간에서의 소통 예절교육 강화 온라인 성 착취 상담 채널*(디포유스 d4youth) 운영 등을 실시했으며, 학교와 가정에 디지털 성범죄 윤리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가정통신문을 작성하여 배포했다.

  * 5개의 상담 채널(카카오톡, 라인@d4youth, 인스타그램, 페이스북d4youth1020) 피해 지원 연계(피해 촬영물 삭제, 심리·법률·의료지원 등)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피해를 인지하였을 때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익명신고센터 긴급 직통 전화(핫라인)(320-1366, 1720) 경찰(112 긴급 신고, 117 상담 신고)로 신고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은 피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기관 연계, 치료비를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9월 한 달 동안 운영하는 양성평등교육주간에 학교별로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예방 집중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특별 교육, 홍보물 제작 및 배부, 가정 통신문 배포,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하는 등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은 장난이 아닌 명백한 범죄임을 교육 공동체 모두에게 경각시킬 방침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가상 공간이라는 새로운 문화 공간에서 학생들이 순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평생 범죄인이 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상호 예절을 지키는 성숙한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고, 법률 상담과 같은 지원을 실시하는 한편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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