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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2024년 9월 개교 학교 현장 점검
- 산울유치원, 바른초등학교 신설 현장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 살펴 -
- 공사 관계자 격려, 주변 공사 현장 및 통학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 당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최교진 교육감이 8월 27일 오전에 산울유치원, 바른초등학교 신설 현장을 방문해 학교의 개교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9월에 6-3생활권 산울동에 유치원 1개, 초등학교 1개 등 모두 2개의 학교를 개교할 예정이다.
산울유치원은 연면적 4,121㎡에 13학급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2층의 형태로 바른초등학교는 연면적 16,218㎡에 50학급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5층의 형태로 지어졌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바른초와 산울유를 차례로 둘러보며 학교 시설, 통학로 안전, 급식, 교육 과정 등 각 학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세심히 점검했다.
특히, 1번 국도와 인접해 교통량이 많고 산울동 정주 여건 마련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통학로의 안전을 꼼꼼히 살폈다.
최교진 교육감은 공사 관계자들 격려하며 “올해 역대급 폭염 속에서도 정상 준공에 힘써 주신 모든 분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라며, “학교가 조기 안정화되도록 일정 기간 학교시설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새 건물 새 제품의 유해 물질 제거를 위해 베이크 아웃(Bake out)을 철저히 하고 녹색 건축(일반),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 최우수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1++등급),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BF) 인증(우수)을 획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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