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진로야! 미래 업고 뛰어’ 2024 여름 방학 진로 캠프 성황리에 마무리
- 200여 명 학생, 신산업과 한국 문화(K-컬쳐) 체험으로 진로 탐색의 길을 열어・・・ -
- 가상현실 체험, 코딩과 드론, 댄스, 연극 등 12개 프로그램 진행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고충환, 이하 진로교육원)은 8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 ‘2024 여름 방학 진로 캠프 ’진로야! 미래 업고 뛰어!‘(이하 여름 진로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미래 업고 뛰어‘는 ‘학생들이 자신만의 꿈을 배경 삼아서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설계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신산업, 미디어,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 체험과 함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여름 방학 진로 캠프를 마련했다.
이번 여름 진로 캠프에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중 희망 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진로교육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까지 여름 진로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학생이 미래 진로 탐색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특히, 진로교육원은 사전에 진로 캠프 프로그램 개발단을 구성하여 분야별로 문제 해결형 진로 체험 수업(안)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모둠 프로젝트 방식을 구성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여름 진로 캠프는 ‘모두의 꿈, 진로와 함께’라는 제목의 특강과, ‘꿈을 찾아 떠나는 진로 원정대’를 주제로 한 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이번 진로 캠프에서는 ▲가상 현실(VR) 체험 ▲3D프린팅 ▲코딩과 드론 등 신산업분야와 ▲댄스 ▲보컬 ▲연극 등 한국 문화(K-컬처) 분야에서 각각 6개씩 총 12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각 프로그램은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드론 조종, 로봇 택배 시연, 연극, 댄스 등 자신의 꿈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교육청 대강당 로비에는 진로 캠프에서 완성한 작품도 전시했다.
특히, 진로 캠프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꿈을 향한 여정’을 주제로 한 공유회가 열렸는데 참여 학생들은 마지막 날까지 서로 꿈을 나누고 응원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신산업, 한국 문화(K-컬처)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진로를 모색하고 탐색할 수 있었던 이번 여름 진로 캠프가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설계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값진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혁신적이고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연구하고 개발하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스스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