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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회계 공백 걱정 끝! 찾아가는 행정 지원단 운영
- 학교지원본부 소속 직원 13명으로 구성・・・학교 회계 업무 공백 최소화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 관내 학교 146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정지원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행정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공백일 경우, 업무 공백과 학교 행정의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학교지원본부 출범 전 학교교육지원센터에서는 1명의 전담 직원이 업무를 지원하였으나, 2024년 7월부터는 학교지원본부 행정지원부의 ‘찾아가는 행정지원단’ 소속 직원 13명이 직접 업무 지원이 필요한 학교에 현장 지원을 나간다.
행정 지원단의 지원은 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지방공무원이 5일 이상 30일 미만 자리를 비우는 경우에 학교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업무 범위는 ▲사례별 지출 ▲전입금 및 수익자 징수결의 등 학교 회계 세입・세출 분야며, 지원 시간은 1일 최대 4시간, 주당 최대 20시간이다.
더불어, ‘찾아가는 행정지원단’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선배 공무원으로서 업무에 어려움을 느끼는 후배 공무원들에게 업무 비결을 전수할 예정이며,
학교에서 희망할 경우, 학교지원본부는 학교와 일정을 조율하여 교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학교회계 초급 연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정 지원을 요청한 A유치원의 행정실장은 “업무 담당자의 공석으로 회계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업무 과중으로 힘들었는데 행정지원단 직원이 학교로 직접 찾아와 학교 회계 업무 처리를 도와주어 감사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찾아가는 행정지원단 사업으로 직원들은 부재로 인한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고, 학교는 행정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어 이번 사업이 업무 만족도 상승과 근무 여건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행정지원단이 학교회계업무 담당자의 공백 시 신속하게 학교 현장을 지원하여, 학교 회계 처리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며, 학교가 교육활동이라는 본질적인 기능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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