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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2024 난독 학생 지도 역량 강화 직무 연수’ 성료
- 첫 연수 개설로 읽기 곤란 학생 지도를 위한 첫걸음 내디뎌…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원장 우태제, 이하 세종교육원)은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난독 학생 지도를 위한 ‘2024 난독(읽기 곤란) 학생 지도 역량 강화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
ㅇ 초등학교 저학년이 초기 문해력 형성의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연수는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난독 학생의 성장을 적기에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특히, 이번 연수는 세종교육원에서 처음 개설되어 운영되었으며, 난독 학생의 사례와 지도를 위한 현장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ㅇ 먼저, 청주교대 정종성 교수의 ‘느린 학습자를 위한 읽기 이해’, 최명철 신경 언어학 박사의 ‘읽기 장애의 특성과 맞춤형 지원’ 특강으로 선생님들의 난독 학생 이해도를 높였다.
ㅇ 또한, 전주신동초등학교 이해영 선생님의 ‘읽기 곤란 학생 지도 현장 실습’ 특강이 진행되어, 선생님들이 배운 내용을 직접 현장에서 적용하고 서로 결과를 공유하며 연수에서 배운 지도법의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로 배운 난독 학생의 지도법을 현장에서 잘 적용하여, 난독 학생의 교육 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우태제 원장은 “이번 연수로 읽기 곤란 학생을 지도하는 데, 선생님들의 어려움이 해소되었길 바란다.”라며,
ㅇ “교육원은 난독 학생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난독 학생 지도와 관련한 교사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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