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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처럼 따뜻한 「세종형 늘봄학교」 함께 만들어 가요!
- 전면 시행 앞두고 교장, 교감 등 주체별로 총 5차례 연수 실시 -
2학기부터 관내 56개 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로 전면 확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학기부터 전면 시행되는 늘봄학교 추진을 앞두고 교장, 교감, 교사, 돌봄 전담사, 교무 행정사 210여 명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늘봄학교는 학교와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하여 정규 수업 외에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과 돌봄을 합친 핵심 국정 과제 중 하나며, 기존의 방과후와 돌봄을 통합 및 개선하여 운영된다.
세종시교육청은 현재 25개 학교(읍・면지역 19교, 동지역 6교)를 대상으로 ‘세종형 늘봄학교’를 최선을 다해 운영하고 있으며, 2학기에는 전체 56개 학교(초등 54교, 특수 2교)로 전면 확대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형 늘봄학교’는 초1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연수는 2학기 전면 시행을 앞둔 늘봄학교의 안착과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늘봄학교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으며, 이번 연수는 주체별 운영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자리로 함께 운영됐다.
먼저,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교장, 교감, 교육청 관계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과 17일에 세종시 소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이후, 18일에는 돌봄 전담사, 20일에는 교사, 21일에는 교무 행정사 등 총 90여 명을 대상으로 어진동 소재 라고바움에서 차례로 연수가 진행되었다.
연수 주요 내용은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 안내 ▲1학기 늘봄학교 운영 우수 학교 사례(감성초, 나루초) 안내 등이다.
특히, 교육부 담당자가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라는 주제로 운영 방향을 직접 안내하여, 2학기 늘봄학교 운영에 전반에 대한 정책 이해를 도왔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함께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질의응답을 포함하여 인력과 공간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2학기 늘봄학교 정책의 안정적인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 공동체 모두의 지혜와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엄마 품처럼 따뜻함을 느끼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세종형 늘봄학교’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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