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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길을 찾다
- 12일, 교감 49명 서울 방화초등학교 김영미 교감 강의 진행 -
-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주제로 선도 학교 우수 사례 공유 등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일에 서울 방화초등학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감 49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선도 학교의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이해도를 높여 각급 학교별로 체계적인 학생맞춤통합지원 구축 방안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고자 마련되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 학력 미달·심리 불안·다문화 배경·특수 상황·경제적 어려움 등의 여건을 고려하여 각 영역별로 학생을 지원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의 상황에 맞게 통합 지원하는 체계로 전환하여, 학생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복합적인 요인을 고려하고 유기적으로 연계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원 사업이다.
이날 연수에서는 교육부에서 지정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중점 선도 학교인 서울 방화초등학교의 김영미 교감 선생님이 강의를 맡아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해 알기 쉽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김영미 교감 선생님은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팀 구성 및 운영 방식 ▲지역 자원 연계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학생 맞춤형 지원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 선생님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학교 내 운영 방향을 설정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교 교직원의 협력이 중요하며, 교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내용에 대한 연수 확대와 학교-교육청-지역 사회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등 위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미자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교감 선생님들이 선도 학교의 우수 사례를 배우고 나누며, 각 학교에서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이 빈틈없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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