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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마을공동체가 함께하는 ‘해밀형 늘봄학교’ 운영(해밀초등학교)

  • 작성자 김**
  • 등록일 2024.03.06.
  • 조회수152

학부모와 마을공동체가 함께하는 해밀형 늘봄학교운영


- 공백없는 돌봄을 실현, 학생 자신만의 특기 향상에 도움 -


- 방과후학교, 아침돌봄, 오후돌봄 등 체계적으로 운영 -


해밀초등학교(교장 유우석, 이하 해밀초)2024년 세종형 늘봄시범학교로 지정되어, 학부모와 마을공동체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해밀형 늘봄학교라는 이름으로 늘봄학교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해밀초는 2020년 개교 때부터 방과후 시간에 학생들의 잘 삶을 위해 학습자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을 만들어 학생들을 지원해 오고 있었다.

  또한, 마을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생태계를 구현하여 해밀 오후학교라는 이름으로 실행하던 중 늘봄정책을 만나게 되었다.

해밀초는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이 다양하게 어우러져 공백없는 돌봄을 실현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계발하고 자신의 특기를 향상할 수 있도록 해밀형 늘봄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해밀초 방과후학교는 정규 방과후학교(29개강좌, 88개프로그램, 668명 참여) 엄마, 아빠품 마을학교(12개 강좌, 152명 참여) 틈새 영어방과후학교(7 프로그램, 140명 참여)로 이루어져 있다.

해밀초 아침돌봄은 아침독서교실 아침스포츠교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후돌봄은 오후 정규돌봄교실 방과후연계돌봄교실 해밀다온돌봄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학부모와 마을주민, 시니어 봉사자들의 참여로 온마을이 참여하는 마을 공동체형 늘봄학교라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순남 해밀마을 은빛교사단장은 마을의 아이들을 위해 해밀초에서 아침돌봄과 급식지원 봉사를 하는 데 큰 보람을 느끼며, 맞벌이 학부모와 학교 교육에 도움이 되는 마을의 어른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유우석 교장은 늘봄정책을 고려하여 교육과정을 구성한 것은 아니다. 해밀교육과정을 구성하는 교육공동체가 아이들의 삶에 있어서 정규교육과정뿐만 아니라 하교 후 아이들의 삶에도 섬세하게 접근하였기 때문에 해밀의 오후 학교가 탄생했던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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