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디가우징을 위한 교육청 방문은 이제 그만!
- 수거부터 폐기까지 교육청에서 일괄 수행하여 학교 업무 경감에 기여 -
- 강력한 자기장으로 저장매체 정보 영구 삭제・・・보안 사고 예방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서 사용하는 정보시스템 저장매체의 불용 처리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디가우징 서비스’를 실시한다.
◦ 디가우징이란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해 하드디스크 등 저장매체에 대한 정보를 영구적으로 지워 복구가 안 되게 만드는 기술이다.
◦ 특히, 디가우징은 저장매체의 폐기・양여・교체 등을 처리할 때 활용되는 기술로 자료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파기할 필요가 있을 때 수행하는 절차이다.
□ 디가우징 장비가 없는 학교에서는 저장매체의 불용 처리 등을 위해 매번 교육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 이에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저장매체의 수거부터 폐기까지 교육청에서 일괄 수행하고, 학교의 저장매체 불용 등에 관한 업무처리 절차를 5단계에서 1단계로 과감히 줄인다.
□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유무선 연결망 통합 유지관리 사업자와 협조하여 매월 1회 이상 학교를 정기 방문하여 저장매체의 수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이후, 교육청 담당자가 수거한 저장매체를 디가우징 처리 후 폐기하여 각급 학교에 처리 결과를 공문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 김은진 교육협력과장은 “이번 사업은 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는 불용 저장매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보안 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 “앞으로도 교육활동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의 업무 경감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