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메인메뉴 바로가기

세상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교육의 길을 함께 찾는다.(세종교육원)

  • 작성자 김**
  • 등록일 2024.01.24.
  • 조회수84

세상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교육의 길을 함께 찾는다.

 

- 상생의 교원-학부모 관계 설정을 위한 정책 등을 주제로・・・올해 첫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원장 신명희, 이하 세종교육원)125일 오후 15시에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교원, 학부모, 세종시민, 교육전문직 등 교육주체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세종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기존 관행과 관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교육적 가치를 창출하고 세종교육 민선 4기 혁신교육 철학과 비전을 구현하기 위하여 학습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 정책세미나는 참여 대상을 교원, 학부모, 세종시민까지 확대하였으며, ‘학습조직으로서의 교육청 문화조성’, ‘정책역량을 가진 교육전문가로서 성장’, ‘현장 적합도 높은 교육정책 실현등을 목적으로 하여 운영된다.

아울러, 세종 교육과 관련한 주요 논재를 선정하고 전문가집단 및 정책연구와 연동하여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정책세미나에서는 ‘94집회 이후 마련된 법제도 변화 분석 후 협력과 상생의 교원-학부모 관계 설정을 위한 정책 대안 및 해법을 주제로 한국교원대학교 김용 교수의 주제발표와 교원, 학부모, 교육전문직, 세종시민 간 심화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주제는 교육현장의 문제를 입법 또는 기존 법령규정 상향정비 등 사법 체계 논리로 풀어가는 작금의 상황을 경계하고, 현재 고시된 생활고시’, ‘아동학대법개정(2)’ 의 법제도적 맹점에 대해 다루며,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ㅇ 이를 바탕으로 학교 교육 당사자의 주체화와 학교의 공동체 구축을 도모하기 위한 방향에 대해 폭넓은 토론도 실시한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세종교육 전체를 학습조직으로 만들어가는 상징성을 가지면서 교육 전문가들이 가지는 학습에 대한 갈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정책세미나가 가지는 의의는 매우 크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과 학부모의 관계에 대한 본질을 함께 공유하고, 자율과 책임 그리고 신뢰와 협력이 선순환하는 학교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책세미나는 지난 2017년에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세미나라는 이름으로 본청 및 직속 기관 교육 전문직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되었으며,

복합 업무 추진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세종교육 정책세미나명칭을 변경하여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로 확대되고 전되어 운영되고 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 자료관리자 : 소통담당관 ( 044-320-1113 )   등록일시 : 2025/01/16 14:55
open

바로가기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
(로그인)


교직원
(로그인)

세종챗봇이미지
세종교육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