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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한 체육공간 조성을 위한 큰걸음
- 관내 학교 운동장 유해성 검사 전수조사 실시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소장 박찬웅, 이하 시설지원사업소)는 새 학기 시작 전에 학생들에게 안전한 체육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운동장에 대한 유해성 검사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다.
ㅇ 학교 운동장 유해성 검사는「세특별자치시교육청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에 따라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 올해는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전에 모든 조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ㅇ 한편, 교육수요자의 학교 내 체육활동 공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국가 공인 시험연구기관에 검사용역을 의뢰할 예정이다.
□ 관내 104개 학교 마사토 운동장을 포함하여 실외 운동시설 바닥재(인조잔디, 우레탄 등) 등 학교 내 모든 체육활동 공간에 대하여 검사를 실시하며,
ㅇ 「토양환경보전법」및「한국산업표준(케이에스 기준)」에 따라 중금속 함량 등*을 검사하고, 유해성 물질이 검출되는 경우 해당 부분은 즉시 사용을 제한하여 이후에 신속한 수리·보강 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 다환방향족탄화수소 18종(PAHs),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s)
ㅇ 또한 시설지원사업소가 이번에 실시하는 학교 운동장 유해성 조사는 대상 학교 관계자의 입회를 의무화하고 개정된 기준에 맞춰 시료를 채취하여 조사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 박찬웅 시설지원사업소장은 “학생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를 위해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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