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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하반기 세종교육회의 연찬회 개최
- 세종교육회의 정책제안으로 교육정책에 화수분 역할 기대 -
- 교권관련 포럼 개최로 공동체 회복에 대한 경각심 부여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월 26일에 세종교육원 컨벤션홀에서 ‘2023년도 하반기 세종교육회의 연찬회’를 개최했다.
□ 1부에서는 세종교육회의가 그동안 본회의, 상반기 연찬회, 분과 회의 등을 운영하며 마련한 교육정책의 성과를 공유했다.
ㅇ 특히, 관리자, 시민, 학부모, 교사, 교육청 직원 등으로 구성된 각 분과에서는 지난 6월부터 정책 제안을 위해 연구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ㅇ 그 결과 정서지원 정책 일원화 체계 구축, 미래 진로 및 직업과 밀접한 학교 모형 구현, 학부모를 위한 관계중심 생활교육 운영 방안, 갈등관리를 위한 ‘학교갈등관리위원회’설치와 ‘학부모또래조정자’운영 방안 등의 15개 주요 정책을 제안했다.
□ 2부에서는 ‘교권과 교육공동체 공론의 쟁점’을 주제로 한 공개 토론이 이어졌다.
ㅇ 교육의길 서용선 연구소장의 ‘교권 확립으로 학교공동체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교장, 교사, 학부모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
ㅇ 이날 좌장을 맡은 한국교원대학교 장수명 교수는 토론자뿐만 아니라 참석자도 토론 중에 질의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쟁점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교육공동체가 자유롭게 발언하도록 토론을 이끌었다.
ㅇ 공개 토론은 교육공동체가 느끼는 다양한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문제를 인식하는 데에서 나아가 공동체가 회복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 세종시교육청은 전부서가 소통하는 협력적 전략회의 등을 통해 제안된 정책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할 방침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회의에서 제안된 상향식 제안 정책으로 인해 교육청이 더 변화하고 혁신할 수 있는 동력이 마련되었다.”라며,
ㅇ “올해 첫걸음을 내딛은 세종교육회의가 최선을 다해 주신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드리고, 제안된 소중한 정책들이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특별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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