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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 좋은 길-오늘, 여기, 우리를 빛나게! (민주시민교육과)

  • 작성자 이**
  • 등록일 2023.12.19.
  • 조회수85

함께 걸어 좋은 길-오늘, 여기, 우리를 빛나게!

-세종시교육청, 2023년 관계중심 생활교육 학생나눔한마당 성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1216일에 많은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의 참여 속에서 ‘2023년 관계중심 생활교육 학생나눔한마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학생나눔한마당은 관계 역량을 키우고, 바람직한 교우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실천 결과를 함께 걸어 좋은 길-오늘, 여기, 우리를 빛나게!’ 라는 표어로 학생들의 연대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15개교 145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23명이 참여했으며, 학부모도 참관하여 전년 대비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다.

올해는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학급과 동아리의 수가 대폭 확대되면서 실천학급뿐만 아니라 실천동아리도 참여하여 다양한 사례를 나눴다.

ㅇ 초등학교 71(8), 중학교 51(5), 고등학교 23(3) 등 총 145명이 관계중심 생활교육에 참여하였는데, ·고등학생들의 참여가 많아지면서 학교급 간 교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들의 추억 나눔 상영회 추억은 방울방울 비눗방울 공연 실천학급·동아리 사례 나눔 발표 따뜻한 말 한마디 트리 만들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ㅇ 우리들의 추억 나눔 상영회에서는 총 4팀의 학생과 선생님이 1년간 실천한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발표했다.

추억은 방울방울 비눗방울 공연에서는 다양한 비눗방울 공연와 엘이디(LED) 쇼로 참여자들로 하여금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실천했던 추억을 떠올리게 구성하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실천학급·동아리 사례 나눔에서는 초중등학생들이 서로의 발표를 듣기도 하고, 부스 행사도 체험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언니, 오빠들이 친구들과 함께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실천하며 했던 얼글 그림(페이스 페인팅)도 그려주고, 마음 성장 카드놀이도 알려줘서 친구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고등학생들도 초등학교 부스에 가서 발표 내용도 듣고, 질문도 하며 즉석 사진도 찍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ㅇ 마지막 순서로 따뜻한 말 한마디 트리 만들기에서는 1년간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실천하면서 느낀 따뜻한 마음을 듬뿍 담은 내용을 카드에 쓰고, 대형 트리를 장식하였는데, 이 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초··고 학생들이 학교급 간 경계를 허물고, 실천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 연대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져 더욱 의미 있었다.

ㅇ 사례 발표에 참여한 한 지도교사는 학생들과 함께한 행복한 추억을 되짚을 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 다른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 학급·동아리들의 운영 사례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오늘 발표를 준비한 학생과 지난 2021년부터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열심히 실천해오신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관계의 핵심은 서로 연결되고 얽히는 과정 가운데 동반 성장하는 것이므로 앞으로도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계속해서 추진하여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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