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학교폭력으로 친구 관계가 소원(疏遠)한 학생들을 위해
위(Wee)센터,‘관계회복지원단’본격 추진
- 학생화해중재원, 2023년 관계회복지원단 운영 평가회 실시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원장 김성미, 이하 학생화해중재원) 위(Wee)센터는 12월 7일에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에서 ‘2023년 관계회복지원단 운영 평가회’를 실시했다.
ㅇ 지난 9월에 첫 회의를 가진 관계회복지원단은 관계 회복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고, 갈등조정과 회복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교수, 의사, 변호사, 경찰, 연구원, 전문상담(교)사 등 총 2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ㅇ 지원단은 학교폭력이 동일한 학생에게나 학급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하여 학교폭력으로 소원해진 친구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학교폭력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역할을 해왔다.
ㅇ 학생화해중재원은 내년에 있을 관계회복지원단의 본격적인 도입을 앞두고 지원단 구성과 자체 역량 강화 연수, 학교급 맞춤형 관계회복 프로그램 개발 등에 집중해왔다.
□ 이번 평가회에서는 갈등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함께 올해 지원단 운영 결과 및 운영 방안을 평가하고, 학교급별 맞춤형 관계회복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ㅇ 특히, 초 2학급, 중 2학급(총 4학급)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각 4회기)의 실제 진행 및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활동 결과에 대해 논의했다.
ㅇ 학생화해중재원은 평가회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사항 등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올해 관계회복을 지원한 학급의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 김성미 학생화해중재원장은 “학생화해중재원은 학교폭력 사안 심의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학교폭력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도 해야 하는 곳이므로 관계회복지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라며,
ㅇ “앞으로 위․아람센터만이 아니라 단위 학교의 위클래스와도 연계하여 촘촘한 학생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