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지구를 위한 약속! 세종시 학생들, 기후 정의를 선도하다!
- 세종국제고, 2023년 유네스코학교 기후 정의 실천 한마당 실시 -
□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박희동, 이하 세종국제고)는 11월 4일(토)에 유네스코 학교 세종지역협의회 공동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유네스코 학교 기후 정의 실천 한마당’을 실시했다.
ㅇ 유네스코 학교 연결망 지역협의회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공동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한마당은 학생들에게 기후 정의에 대한 가치를 인식시키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한 세계 시민 의식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특히, 이번 한마당은 세종시 관내 초・중・고 유네스코 7개 학교*가 참여하였는데,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기후 변화 뭄제의 원인을 이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행동하는 기후 시민의 자세를 익힐 수 있도록 1부와 2부로 나누어 혼합 집단 활동을 운영되었다.
* 늘봄초등학교, 새롬초등학교, 아름중학교, 한솔중학교, 세종국제고등학교, 세종대성고등학교, 양지고등학교
ㅇ 1부에서는 세종시 관내 유네스코 학교의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공개 토론회와 함께 기후 정의 실천 선서식이 진행되었다.
ㅇ 2부에서는 ‘기후 위기는 누구의 책임이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모의 유엔(UN) 활동이 진행되었는데, 학생들이 함께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발표하며 기후 위기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여러 방면으로 살펴보았다.
□ 이번 행사에 참여한 세종국제고 민선경 학생은 “우리 지역의 상황을 고려하여 학생들이 함께 「기후 정의 실천 선언문」을 공동으로 제작한 것이 의미 있었다.”라며,
ㅇ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고른 역할 분담과 혼합 집단 활동이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박희동 교장은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전 지구적 과제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논의하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ㅇ “앞으로도 학생들의 세계 시민 의식이 함양될 수 있도록 유네스코 학교 협력망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