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장애인예술단‘어울림’ 해외 진출 일본 공연
- 세종시교육청, 일본 도쿄에서 장애인식개선 공연 실시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일본 동경한국학교와 도쿄 외부 공연장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문화예술공연을 실시했다.
ㅇ 가수와 피아노, 오카리나, 해금과 같은 악기 연주자 등 5명으로 구성된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은 그동안 일본 동경한국학교 학생들과 일본 교민들이 좋아할만한 곡을 선정하고 공연을 완성하기 위해 부단히 연습해왔다.
ㅇ 이번 공연 내용은 가창, 피아노 연주, 협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관람객과 함께하는 ‘함께하기’ 활동도 진행됐다.
□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에게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최교진 교육감은 “어울림 예술단원들이 이번 공연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함으로 한국 장애인 문화예술의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상당히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ㅇ “어울림 예술단이 국내외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