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대한민국 학교의 미래는? ‘세종미래학교 포럼’ 개최
- 교육의 현재와 미래, 교육전문가 6인과 함께 나누는 미래학교 이야기 -
- 관내 및 타시도 교직원, 교육전문직, 학생, 학부모 120여 명 참석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31일에 세종교육원에서 세종시 및 타시도 교직원, 교육전문직, 학생, 학부모 120여 명을 대상으로 ‘세종미래학교 포럼’을 개최했다.
ㅇ ‘세종미래학교 포럼’은 국내외 미래학교 동향, 세종시 학교급별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세종시의 학교가 나갈 방향을 탐색하기 위해 연 4회에 걸쳐 운영된다.
ㅇ 지난 4월과 6월에 관내 교원 120여 명이 모여 국내외 미래학교 동향과 초·중등 세종미래학교 사례를 공유한 바 있다.
□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세종미래학교 포럼’에서는 타시도 교육전문직, 학부모, 시민까지 참여 대상자를 확대했다.
ㅇ 또한, 기조 강연뿐만 아니라 학교급별 주요 현안에 대한 분과 주제 토론 및 세종 사례 발표를 포함하는 등 좀 더 세분화되고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 먼저, 전 국가교육회의 김진경 의장이 ‘새시대 새로운 교육관의 정립’에 대해 기조 강연을 펼쳤으며, 한국교육개발원 임선빈 박사가 세계 교육의 경향에 대해 안내했다.
ㅇ 이후 참석자들은 관심있는 주제를 선택해 학교급별 분과로 이동하여 유치원 생태전환교육, 초등학교 디지털교육, 중학교 학교폭력과 미래교육, 고등학교 고교학점제 과제와 전망 등에 대한 주제 강연, 세종 사례 발표, 질의응답, 토론 시간에 참여했다.
□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미래학교 포럼은 대한민국 미래교육, 세종 미래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로 큰 의미가 있다.”라며,
ㅇ “우리 교육청은 학교급별 특성에 따른 미래학교 현안을 현명하게 해결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여 우리 아이들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4차 ‘세종미래학교 포럼’을 통해 미래학교의 한 유형인 유-초-중-고 이음형 세종미래학교 운영 사례, 세종미래학교 현장 연구 결과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