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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 세종시 최우수상 수상
- 최우수상 한솔고 유송민, 민경원 학생 -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조치원중‧금남초 ‘특상’, 반곡고 ‘장려상’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소속 학생들이 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ㅇ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전국과학전람회는 과학기술의 진흥과 과학 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4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과학경진대회다.
□ 올해 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 소속 학생들은 전국과학전람회에 총 5편의 연구 성과물을 출품해 최우수상 1편, 특상 3편, 장려상 1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 최우수상의 영광은 한솔고 유송민, 민경원 학생에게 돌아갔다.
ㅇ 유송민, 민경원 학생은 일상생활에서 종종 접하는 리튬 중합체 축전지(리튬 폴리머 배터리)의 화재 사고의 해결 방안을 고민하던 끝에 ‘리튬폴리머(LiPo)배터리 폭발을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배터리 모듈 개발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또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김석준 학생과 조치원중 강수연‧강동연 학생, 그리고 금남초 신혜인 학생 등 3팀은 특상을, 반곡고 박준성‧변정우 학생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ㅇ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김석준 학생은 입체도형 내 삼각형의 특성을 이용한 암호화-복호화 알고리즘을 설계하였고,
ㅇ 조치원중학교 강수연, 강동연 학생은 녹조류 비즈(beads) 연구를 통해 교과서 속 광합성 실험의 문제점 개선을 제안했다.
ㅇ 금남초등학교 신혜인 학생은 천연재료인 말똥을 이용한 장미 검은무늬병 방제의 친환경적 방안을 탐구했다.
ㅇ 반곡고등학교 박준성, 변정우 학생은 수면에 물체 낙하 시 물의 되튐 현상에 대한 연구를 통해 화학실험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제안했다.
□ 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제44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이어 전국과학전람회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ㅇ “우리 교육청은 학생과 교원의 과학탐구 역량 강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번 대회 출품 작품들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특별전시실(3층)에 10월 27일까지 전시되고, 시상식은 11월 15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한편, 세종시교육청 소속 학생들은 제44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9. 5. 결과 발표)에서도 특상 2편, 우수상 2편, 장려상 1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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