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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인문학과 만날 결심
- 세종교육원, 2023 교직원 인문학 직무연수(하반기) 운영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원장 신명희, 이하 세종교육원)은 교직원의 인문학적 성장을 위해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2023 교직원 인문학 직무연수(하반기) -‘가을밤, 인문학과 만날 결심’」을 운영하였다.
ㅇ 이번 연수는 ‘인문학과 만날 결심’을 하고 세종교육원을 찾아준 연수생들에게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의학, 문화, 예술, 법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모습을 조명하는 네 가지의 만남으로 구성되었다.
ㅇ 첫 번째 만남은 ‘끝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외상외과 전문의 이국종 교수님과 함께하였다. 두 번째 만남의 주인공은 세종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인 ‘윤덕현 재즈밴드’로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관객과 호흡하는 시간을 선사하였다.
ㅇ 세 번째로는 대중문화평론가 강유정 교수님이 ‘영화로 세상읽기’라는 제목으로 영화이야기와 함께 타인에 대한 연민을 주제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전달하였다. 네 번째 만남에 초청된 박지훈 변호사는 ‘인생을 상대로 승소하는 나만의 방법’을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내었다.
ㅇ 강의가 진행되는 3일간, 교직원들은 환호와 박수로 적극적인 경청의 자세를 보여주었다. 이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 이의 삶, 우리의 삶에 대한 관심의 필요성을 깨닫고 관계 맺기의 중요성에 공감하기도 하였다.
□ 신명희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어려운 시기에 교직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라면서, “판도라의 상자처럼 온갖 재앙 뒤에도 결국 희망이 남듯 인문학 연수를 통해 우리 세종 교직원의 삶에도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이 밝게 타오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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