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세종시 대표선수, 전국체전 고등부 경기에서 메달 6개 획득!
- 정식종목 동4, 시범종목 은1 동1…교육청도 현장 응원과 격려로 힘 보태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고등부 경기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ㅇ 이번 대회에는 태권도, 축구 등 16개 종목에 84명의 세종시 학생 선수들이 고등부 경기에 참가하여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 메달은 대회 첫째 날부터 레슬링 종목에서 나왔다. 10월 13일에 그레코로만형 97kg급에서 강민준(두루고) 학생이 인천과 전남 선수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14일에는 그레코로만형 82kg급 송건(두루고) 학생이 전남과 서울 선수를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ㅇ 15일에는 레슬링 자유형 53kg급 유다연(두루고) 학생이 동메달 소식을 이어갔으며, 합기도 호신술 2종목에서 홍지원(장영실고) 학생이 반가운 은메달 소식을 전해주었다. 두 경기는 모두 시범종목으로 정식 종목 채택 이후의 메달 획득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 대회 중반 이후에도 레슬링 메달 소식은 계속됐다. 16일에는 자유형 61kg급 김경민(두루고) 학생이 충북과 전남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18일에는 자유형 57kg급 임도성(두루고) 학생이 충남과 전남을 차례로 이기고 값진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 두루고 신창호 지도자는 “힘든 훈련을 잘 따라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라며, “동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분발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회 기간 중 현장을 찾은 최교진 교육감은 “최선을 다해 준 세종시 고등부 모든 학생 선수들을 응원한다.”라면서, “경기의 승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며 꿈을 이루어가길 바란다.”라고 학생선수들을 격려했다.
□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전국체육대회 세종시 고등부 대표로 선발된 학생에게 훈련비를 지급하고, 전라남도 일대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며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격려하는 등 힘을 보탰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