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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공연을 보며 다양성과 존중의 마음 키워요
- 의랑초, ‘작은 귀가 갖고 싶어’ 오페라 공연 관람 -
□ 의랑초등학교(교장 정미정, 이하 의랑초)는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하고 종근당이 주최하는 오페라 희망 이야기 사업에 선정되어 27일 ’KIDS HOPERA 작은 귀가 갖고 싶어‘를 관람했다.
ㅇ 키즈 호페라(KIDS HOPERA)는 문화예술 접근 기회가 적은 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오페라 공연이다.
ㅇ ‘가극’을 뜻하는 영어 호프(HOPE)와 오페라(OPERA)의 합성어인 호페라(HOPERA)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 공연 작품인 ‘작은 귀가 갖고 싶어’는 커다란 귀를 가진 다람쥐 다람이가 울창한 숲속과 푸른 바다를 오가며 커다란 귀를 활용하여 동물 친구들을 도우면서도 남들처럼 작은 귀를 가지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ㅇ 특히, 다른 사람의 눈에 보이는 외모가 아닌 내면에 숨겨진 진실한 마음과 각자가 가진 장점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다양성과 존중의 마음을 음악을 통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공연을 관람한 6학년 김하성 학생은 “오페라가 어렵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다람쥐 이야기가 나오면서 친근하고 재미있었다.”라면서,
ㅇ “다람이를 보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우리가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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