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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추석 명절 대비 건설공사 임금체불 등 집중 점검
- 체불임금 없는 추석, 각종 대금 및 임금 지급 적극 독려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부터 22일까지 2일간 건설공사 현장에서의 임금체불 등 불량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ㅇ 이번 점검 대상인 건설공사 현장은 현재 세종시교육청이 발주해 관리하고 있는 (가칭)캠퍼스고등학교, 바른유‧초등학교 신축학교 현장 2개소다.
ㅇ 공사 현장의 하도급 대금, 자재·장비 대금, 노임 등의 적시 지급 현황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추석 명절 전까지 대금과 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ㅇ 또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근로자들의 어려운 점을 듣고 공사업체 관계자들에게는 기성금, 노무비 등을 청구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등 조기 대금 청구를 유도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공사대금 신청 시 처리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지급 기간을 단축하는 등 추석 명절 전 대금 조기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 여정숙 행정지원과장은 “하도급 대금 지급 지연이나 체불은 영세업체와 근로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사항이다”라며,
ㅇ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 임금과 하도급 대금 등의 지급 여부를 지속해서 점검하여 건설 현장의 관계자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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