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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상 수상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무대에 오르다!
- 세종시교육청, 교육회복을 위한 교육공동체 공연 관람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월 14일에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총 3회에 걸쳐 학생, 교직원, 학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시간을 파는 상점’ 초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ㅇ 이번 공연은 교육공동체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하여 공연을 통한 긴장 해소와 정서적 문제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또한, 학생들이 문화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 김선영 작가의 장편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은 제1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시간의 양면성을 재미있게 풀어낸 소설이다.
ㅇ 이 소설은 연극으로 각색되었는데, ‘스스로 시간을 놓치지 않는다면 절망의 시간은 희망을 속삭이는 시간으로 만들어 낸다’라는 교훈과 함께 공연 관람객들에게 80분간 웃음과 눈물, 재미와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교육회복을 위해 ▲예술의 전당으로 초청하는 문화예술공연,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교육회복 문화예술 아카데미, ▲영화관으로 초청하는 영화관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교육공동체의 일상 회복을 돕고 학생들이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교육회복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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