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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국제청소년 캠프
‘Action for Tomorrow’개최
-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사회의 실천 촉구 -
- 2023 Action for Tomorrow 우선 실천 과제 선정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2023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ESD) 국제청소년 캠프 ‘Action for Tomorrow’를 개최했다.
ㅇ 세종시교육청이 주관‧주최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지속가능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전 세계의 청소년이 역할과 책임을 함께 인식하고 사회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사회의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캠프에는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생과 더불어 RCE통영·도봉·기타큐슈 등 국내외 지속가능발전교육 관련 청소년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 이번 캠프는 7월 15일에서 29일 사이에 2회의 온라인 사전 협의를 거친 후 9월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었다. 또한, 캠프 참가자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국내 학생들은 세종메리어트호텔에서 대면으로, 해외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참가하도록 하였다.
ㅇ 청소년들은 캠프에서 지능가능발전목표의 주요 5개 주제인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지구환경(Planet), 평화(Peace), 파트너십(Partnership)을 바탕으로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요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ㅇ 특히,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의제로 자원순환, 공존의 문제를 다루었으며,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투명플라스틱의 완벽한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제도 시행’, ‘난개발 방지 협의회 설치’를 선정하여 올해의 ‘Action for Tomorrow’로 발표하고 실천을 촉구했다.
ㅇ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한 후 9월 9일에 온라인을 통해 그 동안의 사회 참여 활동에 대한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청소년의 작은 노력이 모여 지구인의 선택과 행동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ㅇ “의제를 만들어내고 해법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청소년이 세계를 보는 안목이 더욱 넓어지고 깊어질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세종시의 학생들이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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