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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 빈도 ‘전국 최고 수준’
- 세종시교육청, 수산물 식재료 방사능 검사 건수 지난해 대비 올해 7배 확대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수산물 관리를 강화한다.
ㅇ 세종시교육청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위해 지난 2014년에 조례를 제정해 일본산 수산물 사용을 금지해왔다.
ㅇ 또한, 전체 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세종시공공급식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유통단계부터 소비 단계까지 식재료를 검사하여 더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식재료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ㅇ 이를 통해 현재까지 이뤄진 세종시 내 모든 학교의 방사능 검사는 모두 ‘적합’ 판정받았다.
ㅇ 그러나 일본 정부가 지난 8월 24일에 후쿠시마 오염수를 방류하면서부터 세종시에 거주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급식에서 수산물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이에, 올해부터 수산물 안전성 확보를 강화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해 지난해 22건에서 올해 146건으로 방사능 검사 건수를 약 7배 이상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
ㅇ 이는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세종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수산물 방사능 검사 빈도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ㅇ 또한, 2024년도에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건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ㅇ 학교급식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결과(요오드, 세슘 등) 등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도 게시하여 학생 및 학부모에게도 지속적으로 공개해 나갈 방침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식재료 원산지 확인·관리와 원산지 표시제 준수 등을 철저히 관리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재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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