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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제6회 세종SW해커톤 대회’ 성료
- ‘함께 꿈꾸는 글로벌 세상’, ‘우리의 도시 세종! 교통체증 문제를 해결하라’주제 -
- 초중고 25팀 75명 참여…로봇,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기술 활용 다양한 생각 발표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제6회 세종SW해커톤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ㅇ ‘세종SW해커톤 대회’는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을 도출하고, 소프트웨어(SW)기술 등을 적용한 창작물을 제작‧발표하는 대회이다.
ㅇ 이번 대회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관내 초(5~6)‧중‧고 학생들이 3인 1팀을 이뤄 초등 7팀, 중등 11팀, 고등 7팀, 총 25팀(75명)이 참가했다.
□ 학생들은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소프트웨어(SW) 교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생각을 구조물과 프로그램으로 구현하여 발표했다.
ㅇ 초등부는 ‘함께 꿈꾸는 글로벌 세상’을, 중고등부는 ‘우리의 도시 세종! 교통체증 문제를 해결하라’를 주제로 다양한 생각과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작품을 완성했다.
ㅇ 초등부는 여러 언어로 날씨를 알려주는 로봇, 각 나라의 문화를 설명하는 로봇, 다국적 퀴즈 로봇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ㅇ 중고등부는 은하수 교차로 교통체증 해결 방안, 세종시 공무원을 위한 자동차 공유 앱, 간선 급행 버스(BRT) 버스 노선 활용 확대를 통한 교통체증 완화 방안 등을 구상하여 작품을 제작했다.
□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실생활의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쳤다.
□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주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보고 토론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창작물을 만드는 것이 보람 있고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 대회를 지도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소프트웨어 능력뿐만 아니라 팀원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 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세종SW해커톤 대회’를 통해 동료들과 끊임없이 생각을 구상하고 소프트웨어 구현 능력을 탐구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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