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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만의 미래 선진형 유보통합 방안 마련 모색
- 세종시교육청, 세종형 유보통합 운영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5일에 청사 인근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형 유보통합 운영방안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ㅇ 보고회는 세종교육 4기 공약 이행에 따른 영유아 중심의 질 높은 세종형 교육·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교육부의 유보통합 추진방안 등에 발맞춰 세종만의 특색있고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첫 자리였다.
□ 이날 착수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교원대학교 산학협력단(김미애 교수)이 ▲세종지역 여건 분석 ▲유보통합 문제 인식 및 설문조사 ▲교사 역량 강화 방안 ▲세종형 유보통합 방안 및 중장기 과제 제안 등의 주요 과업수행에 대한 방향과 방법, 수행 인력 현황 등에 대해 보고했다.
ㅇ 이어 참석자 간에 다각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연구과제를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 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생애 출발선 단계인 영유아 시기부터 교육과 돌봄의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종시만의 선진형 유보통합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연구용역의 핵심”이라며, 유보통합에 따른 기능, 재정 및 인력 이관에 대한 문제 해결책도 함께 주문하였다.
□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교육부로부터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으로 지정되어 1억 6천여만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고 각종 시범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ㅇ 특히, 선도교육청 지정 이후에도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장애영유아 지원사업 확대 및 전국 단위 유보통합 연수를 추가로 실시하는 등 유보통합에 있어 선제적인 사업 추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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