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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진출
- 중증장애인일자리 확대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중증장애인예술단 ‘어울림’ -
- 교육부 주관, 국민 참여 온라인 순위결정전(8.11.~8.21.) 실시 -
□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장애인식 개선 및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온 세종특수교육정책의 우수성이 교육부 평가를 통해 확인됐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의 ‘중증장애인일자리 확대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중증장애인예술단「어울림」’이 ‘2023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0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본선에 진출했다.
ㅇ 세종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최초로 중증장애인 직접 고용 본보기를 마련하고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 5명을 직접 선발하여 중증장애인예술단「어울림」을 운영하고 있다.
ㅇ 기존에 강의식으로 진행되던 장애인식개선교육의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학교 학생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함으로 예술단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연 형태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개선하였는데, 어울림 예술단의 이러한 공연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ㅇ 세종시교육청은 어울림 예술단의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임전수 교육정책국장은 “이번 사례와 같이 세종시교육청이 일궈온 사회통합과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의 결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ㅇ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이와 더불어 세종시의 모든 학교와 학생들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교육부에서는 10대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국민참여 온라인 거래터 ‘ON국민소통(onsotong.go.kr)’에서 국민참여 온라인 순위결정전을 실시한다. [ON국민소통 메인→‘정책참여’메뉴→‘국민심사’게시판]
ㅇ 국민 누구나 투표에 참여가 가능하며 온라인 탑재 설명자료를 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3개 사례에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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