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세종교육원, 「2023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운영
- 총 234명 대상, 학교 현장에 필요한 역량 배양 및 기본 소양 함양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원장 신명희, 이하 세종교육원)은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2023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집합과정을 13일간 운영한다.
□ 이번 연수는 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35명과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유치원 16명, 초등 145명, 중등 국어 13명, 수학 11명, 영어 14명) 199명 총 2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첫날인 7월 25일에는 ‘만남, 온도로 남다.’라는 퓨전국악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개강식, 최교진 교육감의 특강 순으로 연수가 진행됐다.
□ 최교진 교육감은 ‘함께 만들어 가는 세종교육’이라는 주제로 교감・원감 자격 대상자들을 위해서는 실무능력 및 지도력 함양에 대해 강의했고,
◦ 1급 정교사가 될 선생님들을 위해서는 수업역량 및 학생 이해 교육에 중점을 두어 강의를 진행했다.
◦ 아울러 “교사들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는 말씀을 함께 전했다.
□ 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는 학교 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교육철학, 지도 역량과 관련 있는 핵심 과정뿐만 아니라, 학교 계약직 채용 및 관리, 교원 인사와 복무 등 조직관리와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과정도 수강하게 된다.
◦ 또한, 즐거운 인문학 수업과 현장 체험활동 등의 과정 수강을 통해 인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소통하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 세종교육원은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를 대상으로 유・초・중등 공통과정인 ‘미래교육을 주도하는 교사’, ‘청렴한 사회를 꿈꾸다’, ‘학교폭력 실태 사례 및 교권 보호’ 등의 과정을 운영하여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아울러, 학교급별로 필요한 맞춤형 연수 과정을 운영하여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도록 기획했다.
◦ 유치원 과정은 숲생태유아교육, 유보통합, 유아 디지털 교육 등으로 구성해 미래 유아교육을 대비하고,
◦ 초등 과정은 교육과정 재구성, 학급 놀이, 뇌 기반 학습 문해력 교육 등에 중점을 두고 5개 반으로 나누어 운영하여 효율성을 높인다.
◦ 중등 과정은 국어, 영어, 수학 평가 문항 제작 및 원리 이해와 문항 제작 실습을 통해 수업뿐만 아니라 평가 전문성까지 신장시키고자 한다.
□ 신명희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여름에 교감・원감과 1급 정교사 자격을 받게 되실 선생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 “지도력과 소통 능력이 뛰어난 교감 선생님과 원감 선생님, 그리고 수업과 평가, 학생과 학부모 상담에 있어서 전문성을 가진 1급 정교사가 되어 우리 세종교육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빛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번 「2023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지난 7월 11일부터 원격과정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교육, 안전교육,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마약류 중독 예방교육, 노동인권교육, 통일교육 등 실질적으로 교육 현장에 필요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