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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 중심의 과감한 내부 혁신에 나서
- 세종교육을 돌아보고 2024년을 준비한 국별 토론회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세종시교육청 각 국별로 모든 직원이 모여 2023년을 성찰하고 2024를 준비하는 ‘2023 세종시교육청 국별 토론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토론회는 내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수립하기 전에 3국 15부서, 6개 직속 기관이 모여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공동의 미래상을 확인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나아가기 위한 주요 업무 계획 수립의 첫걸음이다.
□ 이번 토론회는 창의적인 의견과 함께 혁신과 전환의 태도로 교육 활동 중심의 정책을 수립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으며, 각국 국장들이 올해 주요 현안과 그에 따른 추진 전략 및 도전 과제를 기조발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ㅇ 먼저 기획조정국 이주희 국장은 세종교육 기조에 맞는 정책추진과 유사 중복 업무 및 분절적 조직 운영 개선 등을 주요 도전 과제로 제시했다.
ㅇ 교육정책국 임전수 국장은 학습 저해 요인별 통합지원 모델 구축으로 기초학력 강화, 효율적 인력 배치를 도전 과제로 제시하고, 교육 활동 중심 학교를 지원하며 장기적인 안목에서 정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ㅇ 교육행정국 정광태 국장은 역량 중심 인사제도, 평생교육 활성화, 지방교육 재정 운용의 효율성 제고 및 보편적 교육 복지 강화 등을 도전 과제로 제시했다.
□ 기조발제에서 제시된 토론 주제에 따라 진행된 탁상 토론에서는 모든 참석자가 부서의 경계를 넘어 업무추진에 대한 성찰과 구체적인 실천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ㅇ 참석자들은 주로 그간 부서 간, 교육청-학교 간 소통과 협력 체계의 문제 그리고 교육청 정책과 사업의 정비 및 효율적인 조직 운영에 대한 시급성을 제기했다.
ㅇ 이에, 학교의 요구를 우선 고려한 정책과 사업을 마련하고, 교육 활동 중심 학교 지원과 관련된 업무를 중심으로 과감하게 정책정비를 하는 한편, 새로운 변화에 맞는 소통 및 협력 체계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 최교진 교육감은 “이제는 교육청이 행정 중심의 성과 지향만을 지향할 것이 아니라 세종의 학생 개개인의 성장에 어떤 기여를 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할 때이다.”라며,
ㅇ “이번 토론회에서도 학교를 중심으로 세종교육의 정책과 사업을 정비하고 학교를 지원하는 방식을 쇄신하자는 여러 직원들의 결의를 보면서 앞으로 변화되는 세종교육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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