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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집중호우로 인한 학교 피해 복구 ‘총력’
- 피해 상황 실시간 점검 및 후속 대책 마련 노력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집중호우로 인한 교육시설 피해 복구와 2차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ㅇ 기상청은 오는 18일까지 충청권 등에 100~2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오후부터 상황관리전담반을 구성하여 비상근무, 기상상황 및 전망, 피해 학교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 학교에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안내했다.
ㅇ 15일 오전에는 학교안전과장을 주재로 1단계 상황판단회의 갖고 상황관리전담반을 비상대책반으로 격상 운영했다.
□ 또한, 7월 16일 오전에는 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을 주재로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ㅇ 회의에서는 학교시설 피해 상황과 호우 전망을 공유하고, 각 부서별 호우 피해 조치상황, 대응 대책 마련, 향후 대처 계획 등을 논의했다.
ㅇ 특히, 집중 호우에 대비하여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사 운영 주요 대응과 시설 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 적극 지원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협의했다.
□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유실과 수목이 전도되는 등 6개 학교*의 시설 피해는 있었으나, 학생, 교직원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다.
* 아름유, 솔빛숲유, 솔빛초, 연동중, 수왕초, 장기중
ㅇ 세종시교육청은 사고 발생을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내일부터 정상적인 학사 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폭우로 인한 학사운영 조정, 피해 학교 복구 등 후속 조치 대책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달라”고 주문했다.
ㅇ 또한, “피해 복구에 필요한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하고, 통학버스 운행점검 등 학생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라며, 필요시 선(先)조치 후(後)보고 해주길 바란다”라며 신속하고 철저한 대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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