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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초, 학부모의 봉사로 돌봄 교실 더욱 따뜻해지다!
- 오후 돌봄 7개, 해밀다온 돌봄 2개 포함 총 9개 교실로 확대 운영 -
□ 해밀초등학교(교장 유우석, 이하 해밀초)는 학생들에게 집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엄마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2023학년도 여름방학 기간 중 돌봄 교실을 기존의 8개에서 9개 교실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ㅇ 해밀초는 지난 2020년 개교 이래 초등 돌봄 전담사가 운영하는 오후 돌봄 교실 7개와 해밀초 학부모회의 봉사로 운영되는 방과후 연계형 해밀다온 돌봄 교실 1개로 총 8개의 돌봄 교실을 운영해왔다.
ㅇ 해밀다온 돌봄 교실은 2021년부터 돌봄 대상 학생들에게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의 지원과 더불어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다.
□ 지난 5월에 2023학년도 여름방학 돌봄 교실 신청을 받은 결과 돌봄 교실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수요가 많아 해밀초는 학부모회 봉사로 운영하는 해밀다온 돌봄 교실을 2개 교실로 확대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ㅇ 해밀다온 돌봄 교실은 교실 1개당 정원이 24명이며, 총 2개 교실이 운영된다.
ㅇ 2023학년도 여름방학 해밀다온 돌봄 교실에서는 총 43명의 학생들이 학부모회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예정이다.
□ 유우석 교장은 “해밀초 학부모회는 돌봄 교실의 운영을 통해 단순한 돌봄을 넘어 학생들의 안전과 성장을 돕고 쉼 없는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ㅇ “학생들에게 따뜻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준 학부모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 해밀초 김지원 학부모회장은 “학교의 배려로 방학 중에도 돌봄이 필요한 모든 학생들을 학교에서 돌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ㅇ “앞으로도 교육청과 학교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더 많은 학생을 학교에서 돌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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