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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2023년 3월 개교학교 현장 점검
- 나루초병설유, 나루초, 세종이음학교 현장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 살펴 -
- 공사 관계자 격려, 안전한 학교 만들어지도록 마지막까지 최선 당부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일 오전 최교진 교육감이 나루초병설유, 나루초, 세종이음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개교학교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ㅇ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월 4-2생활권 집현동에 이들 3개 학교를 개교할 예정이다.
ㅇ 나루초(병설유 포함)는 연면적 11,740㎡에 초등학교 25학급 유치원 9학급, 제2 특수학교인 세종이음학교는 연면적 14,060㎡에 33학급 규모로 모두 지하 1층 지상 4층 형태로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나루유‧초와 세종이음학교를 차례로 둘러보며 학교 시설, 통학로 안전, 급식, 교육과정 등 개교학교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ㅇ 특히, 세종이음학교에 대해서는 제2 특수학교인 만큼 장애학생들의 시설 이용 불편이 없는지도 살펴봤다.
□ 최교진 교육감은 공사 관계자들 격려하며 “아이들의 미래를 그리는 공간을 만든다는 책임감을 갖고, 안전한 학교가 만들어지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한편, 이번 개교 학교 역시 녹색건축(일반), 제로에너지,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1++등급), 장애물없는 생활환경(BF) 우수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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