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우리 마을 교통안전 함께 지켜요
- 해밀초, 학생마을계획단 주도 관학협력형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 해밀초등학교(교장 유우석, 이하 해밀초)와 해밀동 주민센터(동장 강인덕)는 해밀초 학부모회‧녹색학부모회, 세종남부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안전한 해밀마을 교통안전 캠페인’을 25일 진행했다.
ㅇ 이번 캠페인은 2022년 해밀동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자전거, PM(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자 증가에 따른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해밀초 4학년 학생마을계획단(지도교사 김지수, 이하 마을계획단) 학생들은 사전에 진행된 교통안전 교육으로 확장된 사고를 바탕으로 마을 교통안전 의제를 발굴하고 캠페인 홍보 자료를 직접 제작했다.
ㅇ 해밀동 일대에는 학생들이 그린 230여 점의 교통안전 포스터가 가로등 배너와 현수막으로 게시되었고, 우수한 작품들은 영구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녹색학부모회의 교통안전 캠페인 피켓으로 제작됐다.
ㅇ 세종남부경찰서의 포돌이, 포순이는 녹색학부모회와 함께 해밀초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교통안전 홍보 스티커를 나눠줬다.
ㅇ 또, 해밀초 1‧2학년 학생과 배움터지킴이 선생님이 자율적으로 조직한 해밀초 자전거 봉사단은 자전거나 킥보드로 등교 시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지정장소에 주차하도록 안내했다.
□ 해밀초 박세진 녹색학부모회장은 “그동안 교통안전 캠페인은 우리 녹색학부모회가 준비하고 진행해왔는데, 이번에는 학생들이 선생님들과 직접 준비한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새롭다”라며,
ㅇ “학생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그린 홍보물에 진정성이 느껴져 캠페인을 진행하는 내내 교통안전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 해밀초 김지원 학부모회장은 “우리 학교의 교육이 교과서에만 갇혀있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과정임을 아이들이 체득하도록 해줄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라며,
ㅇ “우리 아이들을 민주시민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매번 학교와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는 해밀동 주민센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 한편, 해밀초는 3~4학년 사회과 1학기 우리 마을 수업에서 마을계획가들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형 수업을 병행해 학생들이 스스로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에서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ㅇ 해밀동 주민센터는 이렇게 선정된 사업들을 다시 학교에서 학생들이 직접 구체화할 수 있도록 협력하며 학생들을 시민으로 길러내는 교육마을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