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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칭찬합니다
- 세종시교육청,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편, 우수공무원 6명 선정 -
□ 학교 내 인덕션 급식기구로 쾌적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민관학이 함께 교육마을을 만든 사업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ㅇ 지난 7월 초 접수된 12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사전심사 후 선발된 7건을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 평가를 거쳐 최종 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뽑혔다.
□ ‘우수’ 등급에는 교육복지과 정미애 주무관의 ‘적극행정 사전컨설팅을 통한 인덕션 급식기구 지원 기반 마련하여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 건과 해밀초등학교 김현진 교사의 ‘해밀마을 민관학(해밀교육마을협의회)이 함께 교육마을을 만들다’ 건이 선정됐다.
ㅇ 정미애 주무관은 적극행정 지원제도(사전컨설팅)를 활용하여 학교급식 조리기구를 인덕션 기구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해 전국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급식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ㅇ 김현진 교사는 민관학이 함께 해밀교육마을협의회를 설립해 마을교육을 활성화시켜 마을의 환경, 시설, 교육 등 다양한 자원을 발견하고 새로운 마을의 주요 과제를 ‘교육’으로 인식하는 데 공로를 인정받았다.
□ ‘장려’ 등급에 행정지원과 이재명 주무관, 솔빛초등학교 사대제 주무관의 ‘솔빛초 학교 밖 어린이 통학버스 승하차 구역 설치 추진’, 교육시설과 김경일 주무관의 ’혁신제품 시범 사용으로 하자발생 감소 및 예산 절감‘, 한솔고등학교 유한석 주무관의 교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목록화하여 새 생명을!’ 건이 선정됐다.
ㅇ 이재명‧사대제 주무관은 행복청, LH, 경찰서, 시청 등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승하차 구역 설치로 학부모가 안심하고,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ㅇ 김경일 주무관은 신설학교 신축에 창문틈 결로 곰팡이 잡는 준불연 열교차단재 혁신제품 적용으로 공기단축, 품질향상과 예산절감에 기여했다.
ㅇ 유한석 주무관은 교내 유휴 물품을 목록화해 정리하고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사용 가능한 물품으로 활용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해 물품관리 효율화를 실천했다.
□ 권순오 감사관은 “매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로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적극행정으로 교직원의 인식과 행동 변화를 유도해 일하는 조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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