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인권 친화적인 학교문화 조성
- 세종시교육청, 학생생활규정 개정 지원 통합상담 실시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7월 5일과 6일 세종교육원에서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학생생활규정 개정 지원 통합상담’을 실시했다.
ㅇ 이번 통합상담은 각 학교에서 학생생활규정을 개선하는 노력을 통해 인권 친화적인 학교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고, 존중과 공감의 학생생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중‧고등학교 생활규정 전수 검토, 3주체와 함께하는 토론회, 학생회연합회 한울 토의‧토론회, 담당교원 대상 생활규정 제‧개정 설명회 등 생활규정 개선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노력했다.
ㅇ 올해에는 생활규정 개선 지원 전담팀을 구성해 세종시 관내 초‧중‧고 100교의 학생생활규정을 전수 검토했다.
□ 이번 통합상담에서 초등학교 52교(7월 5일), 중·고등학교 48교(7월 6일)의 학생생활규정 담당교원을 대상으로 각급학교의 학생생활규정을 검토한 결과와 개선 권고 내용을 안내했다.
ㅇ 권고 내용은 ▲학교생활에서 학생인권 보장을 위한 기본 원칙 명시 ▲학생회 구성 시 입후보 제한, 선거권 제한, 자격 박탈 등에 학생의 기본권 침해가 없도록 지나친 규제 개선, ▲통신기기 사용, 용의‧복장 등 사적 자치영역에 대한 지나친 제한과 단속 개선 등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각급학교의 학생생활규정 개선 지원과 더불어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활성화해 민주적이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생활규정 개선 지원 통합상담 외에도 3주체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연중 운영함으로써 학교 구성원 서로가 존중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