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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해밀초, 여름이 흐른다’전시회 개최
- 해밀초등학교 학생들이 여름을 주제로 만든 아크릴 푸어링 작품 전시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8일까지 본청 1층 한누리길 그림산책에서 ‘해밀초, 여름이 흐른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전시회에는 해밀초등학교 1학년 학생 19명, 2학년 학생 2명, 담임교사, 기초학력교육자원봉사자가 그린 아크릴 푸어링* 작품이 전시된다.
* 아크릴 물감을 붓거나 한 방울씩 떨어뜨리는 등 방식으로 흐름을 만드는 미술 기법
ㅇ 전시 주제가 ‘여름’인 만큼 주로 푸른색 계열의 아크릴 물감을 이용하여 작품을 표현하였으며, 학생들은 작품의 제목과 함께 각자가 생각하는 여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냈다.
ㅇ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전시회로서 사제동행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
□ 전시회에 참여한 1학년 노효주 학생은 “여름 바다처럼 짙은 색의 아크릴 물감을 사용했고, 오로라처럼 모양이 예뻐서 ‘바다의 오로라’라고 제목을 붙여 보았다”라고 작품을 설명했다.
ㅇ 전유진 담임교사는 “새로운 시도를 하며 저와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과 도전이 되었다”라며, “아이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큰 꿈을 키워나가는 꿈나무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전시회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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