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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랑초, 개그맨이 전해주는 `학교폭력 멈춰!`
□ 의랑초등학교(교장 윤화숙, 이하 의랑초)는 22일 학교폭력 완화 및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그로 생각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했다.
ㅇ 이번 교육은 학교 폭력이 사회적 폭력의 씨앗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웃음을 통해서 폭력적인 성향을 줄이거나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세종시교육청의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공연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
ㅇ 학생들은 개그맨과 함께 공연에 참여하여 직접 학교폭력 예방을 다짐했으며, 인간의 근본적인 폭력성에 대해 고민하고 학교라는 구조적 특성과 가해자와 피해자의 악순환적 고리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교육에 참여한 이지완 학생은 “개그맨들의 연기가 너무 재미있고 실감났다”라며, “장난이라도 폭력이 될 수 있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 윤화숙 교장은 “의랑초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선정된 예술꽃 씨앗학교로 `TOP 예술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 감수성을 함양 시키고 있다”라며,
ㅇ “이를 바탕으로 인문학적 사고의 확장과 함께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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