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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회복, 일상회복을 찾아서!
- 세종교육원, 2022 교사대학 직무연수 운영 -
- 6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저명 강사 초청 강의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원장 강양희, 이하 세종교육원)은 6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2022 교사대학 직무연수-교육회복, 일상을 찾아서’를 운영한다.
ㅇ 세종교육원 개원 이래 다년간 운영 중인 교사대학 직무연수는 인문학, 심리학, 교육정책, 미래 사회학 등 다양한 주제로 저명한 강사들을 초빙하여 진행되어 왔다.
ㅇ 특히, 다각적으로 변화하는 교육현장의 교원 역할 제고 및 미래 교육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준비할 수 있는 강연들로 구성되어 있다.
□ 이번 직무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던 세종시 교원들에게 일상 회복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나아가 학교, 학생, 학부모를 위한 교육회복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원동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최우선의 목적을 두고 설계됐다.
□ 직무연수는 음악편, 건강편, 심리편, 정서편, 여행편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ㅇ 6월 13일 음악편에서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으로 유명한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 대표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이 들려주는 클래식 이야기를 통해 정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한다.
ㅇ 6월 21일 건강편에서는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저자이자 삼성서울병원, 성균관의대 전홍진 교수의 코로나로 인해 예민해진 사람들을 위한 신체적·정신적 회복 방안을 모색한다.
ㅇ 6월 28일 심리편에서는 ‘어쩌다 어른’, ‘다음이 온다’ 등 출연해 한국인의 심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허태균 교수의 강연으로 자신과 타인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미래 교육 현장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ㅇ 7월 5일 정서편에서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저자 한양대 정재찬 교수의 강연을 통해 ‘시’가 주는 삶의 여유와 정서적인 안정, ‘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삶의 자세를 알아본다.
ㅇ 7월 12일 여행편에서는 ‘엄마, 일단 가고 봅시다’의 저자 태원준 여행작가가 세종시 교원들에게 삶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세계 및 국내 여행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도모하며 워라벨을 모색할 수 있는 활력을 제공한다.
□ 강양희 세종교육원장은 “교사대학 직무연수는 우리 교육원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준비하는 과정으로 연수 신청 첫날 모집 인원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라며,
ㅇ “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 교원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보듬으며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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