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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통일세대, 공존의 지혜를 가진 평화시민으로 성장하다
- 세종시교육청, 2022 세종 학생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 개최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래 통일 세대들이 평화와 공존의 지혜를 서로 나누는‘2022 세종 학생 평화・통일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ㅇ 이번 행사는 제10회 통일교육주간과 연계해 ‘하나되어 봄’을 주제로 미래 세대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통일시대를 대비한 민주시민역량을 키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 학교급별로 예선과 본선으로 구분하여 진행되었으며, 이날은 예선전을 통과한 본선 초 4팀, 중 4팀, 고 4팀 총 12팀이 그동안 준비했던 탐구결과를 발표했다.
ㅇ 연양초 1학년 어린 학생들이 꾸민 연극에서는 전쟁의 이유도 모르고 높은 담을 쌓은 채 살아가고 있는 두 마을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되새기게 하고 이를 해결할 열쇠는 평화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ㅇ 또한 중학생부에서는 남북 분단 상황의 장기화로 인한 문화 이질성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ㅇ 고등학생부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북한을 혐오 대상이 아닌 공존과 협력적 관계로 바라볼 수 있는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제언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우리의 통일 노력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가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회복하듯 우리의 평화・통일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한반도에서 평화롭게 살아 갈 미래를 앞당길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ㅇ “오늘 행사가 미래 통일세대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고 체험하는 협력과 공존의 지혜를 실천하는 평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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