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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당선 후 첫 월례회의에서 ´교육 개척자´ 정신 강조
- 다시 주어진 4년, 3선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10년 초석 다지는 기간 -
- 세종교육 출범 10년, 모든 것을 다시 보고 새롭게 시작하자 당부 -
□ 최교진 교육감이 당선 후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첫 회의에서 교육 대전환으로 나아가기 위한 개척자 정신을 강조했다.
ㅇ 최 교육감은 7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세종교육은 미래를 향한 교육 대전환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앞으로 4년 동안 새로운 10년을 위한 주춧돌을 탄탄히 놓겠다”라고 말했다.
ㅇ 이어, “앞으로의 미래는 네비게이션만 따라가면 되는 잘 닦여진 길이 아니다. 예측할 수 없는 위기와 기회라는 파도에 우리 아이들이 올라타 미래를 당당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바꿔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ㅇ 또한, “선거 과정에서 만난 시민들은 세종교육을 훌륭히 성장시킨 교육공동체의 노력을 인정하면서도 따가운 질책도 아끼지 않았다”며, “이를 원동력으로 다시 주어진 4년을 3선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10년의 초석을 다지는 기간이라는 각오로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ㅇ 직원들에게는 “세종교육 출범 10년을 계기로 모든 것을 다시 들여다보고 새롭게 시작하자”라며, ”제대로 뛰기 위해 신발 끈을 고쳐 묶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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