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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학교 일상회복 추진방안 발표
- 재유행 가능성 고려 기본 방역 체계 유지, 일부 방역 체계는 학교 자율 대응 -
- 지난해 전체등교 이어 모든 학교의 정상등교 실시… 교과 및 비교과 활동 전면 재개 -
- 희망하는 모든 학생 대상 대학생 튜터링 지원 등 교육회복 지속 추진 -
□ 5월부터 세종지역의 모든 학교가 정상등교를 실시하고 교과활동뿐만 아니라 현장체험학습 등도 전면 재개되는 등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된다.
ㅇ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최은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학교 일상회복 추진방안’을 수립하고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 지속 가능한 학교 방역체계 마련 >
□ 먼저, 오미크론 이후 학교 일상회복 체계로의 전환에 발맞춰 3월~4월간 운영한 신속항원검사의 기준이 바뀐다.
ㅇ 매주 1~2회 실시한 선제검사는 실시하지 않고,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같은 반 고위험 기저질환자, 유증상자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 1회 실시를 권장한다.
ㅇ 5월 사용분으로 신속항원검사 키트 10만 개 이상 확보하여 전체 학생 및 교직원의 120% 수준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ㅇ 또 세종시교육청에 설치한 현장 이동형 PCR검사소는 5월 중순까지 정상 운영한다.
□ 재유행 가능성을 고려해 기본 방역 체계는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일부 방역 체계는 학교 자율적으로 대응하도록 전환한다.
ㅇ 일과 중 발열검사, 창문 상시 개방, 급식실 칸막이 설치, 일시적 관찰실 운영, 1일 1회 이상 이상 소독 등 기본방역지침은 1학기 동안 유지하며,
ㅇ 급식실 지정 좌석제, 체육관 수업, 양치실 운영 기준 등은 학교의 실정을 고려하여 학교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 교육활동 정상화 운영 방안 >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모든 학교, 전체 등교에 이어 모든 학교의 정상 등교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온전한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을 전면 재개한다.
ㅇ 3월 안내한 학사 운영 유형 활용과 방역을 목적으로 한 원격수업 방식은 5월 1일부터 중단한다.
ㅇ 다만, 학교 내 코로나 상황 심각 시 구성원의 의견 수렴, 세종시교육청과 사전 협의를 거쳐 방역을 목적으로 한 원격수업을 실시할 수 있다.
ㅇ 코로나19 확진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대체 학습은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ㅇ 또한, 개인 교외체험학습은 초·중·고 학칙에 의거 수업일수의 30% 이내(유치원 최대 60일)를 당해년도까지는 유지하도록 했다.
□ 코로나 이후 제한되었던 숙박형 체험활동 포함한 현장체험학습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소규모 주제형으로 운영 안내서를 준수하여 운영한다.
ㅇ 학교 구성원의 의견 수렴과 코로나 상황 및 학생과 교원의 안전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안전 운영 방안 마련 후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현장체험학습을 추진한다.
□ 온전한 학교 일상 회복 추진의 일환으로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도 정상 운영한다.
< 교육회복 지속 추진 >
□ 학교는 앞선 학년의 학력을 확인하고, 현재의 기초학력을 진단해 학생 개별 특성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ㅇ 특히 올해 희망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대학생 튜터링을 통해 온·오프라인 학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ㅇ 초등학교에서는 매미교실 및 눈꽃교실을 통해 방학 중 교과보충을 실시하고, 문해력 지도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읽기프로젝트를 진행하고,
ㅇ 중·고등학교에서는 학습 보충을 희망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소규모 맞춤형 보충수업(중등 학습 도움닫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ㅇ 또 학교의 상황과 여건에 맞는 자체계획을 수립해 학생들의 심리·정서·관계회복을 위한 단위학교 자율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 최은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우리 교육청은 코로나19 이후 지난 2년간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배움과 성장이 멈추지 않도록 지원했다”라며,
ㅇ “앞으로도 모든 교육활동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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