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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국어 사용에 앞장서다!
-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과 함께 국어문화학교 운영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올바른 국어 사용으로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올바른 국어 사용을 위한 기본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ㅇ 직원들은 ▲올바른 국어 사용하기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하기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 자제하기 운동을 실천하기로 했다.
ㅇ 매월 9일은 ‘한글의 날’로 지정하여 공공언어 바로 쓰기, 우리말 다듬은 자료, 순화 대상 행정용어 등 다양한 자료를 안내해 올바른 국어 사용하기 운동을 펼치도록 했다.
ㅇ 공문 작성ㆍ정책사업 추진 시에는 ‘알기 쉽고 올바른 공공언어 쓰기 점검표’를 활용해 표준어 규정을 준수하였는지, 쉬운 용어를 사용하였는지 등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ㅇ 국립국어원의 누리집을 활용해 어문규범, 어법 등을 자발적으로 점검하도록 했다.
□ 이와 관련해 세종시교육청은 4월 20일 오후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올바른 국어 사용을 위해 교육청과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국어 사용을 위한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를 운영한다.
ㅇ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는 국립국어원에서 국어문화원 소속 전문가들을 파견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언어 개선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ㅇ 이번 강좌에서는 김형주 상명대 국어문화원 교수가 공공언어ㆍ공문서 바로 쓰기를 주제로 교육청 실제 사례 중심의 맞춤형 설명을 실시한다.
ㅇ 특히, 이번 연수에는 150명이 넘는 직원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공공언어 개선에 대한 교육청과 시청 공직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ㅇ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청과 함께 상ㆍ하반기로 나누어 올바른 국어 사용을 위한 국어문화학교를 주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직원들의 국어 역량 강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쉽고 바른 공공언어를 사용하여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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