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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 온소식 272회 프로그램 타이틀MC 세종시 교육 현장곳곳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이야기들여기서 다 만날 수 있습니다.여러분, 안녕하세요.세종교육 온소식일일 아나운서를 맡게 된 저는양지중학교 방송부 YBS의신아인입니다.저희 YBS는 뉴스제작공모전에서최우수상을 받게 되어방송부 스태프 모두가 참여해이렇게 뉴스 제작을 함께하는기회를 갖게 됐는데요.양지중학교 방송부 YBS는매년 여러 뉴스대회에 참가해왔고올해 청소년뉴스제작공모전에 참가해장려상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학교 내에서는점심방송, 졸업 영상 제작,체육대회와 같은 학교행사를영상으로 제작하고 있는데요.오늘은 교육뉴스도 바로 전해드릴게요!저희가 준비한 첫 소식,초등교육 현장의우수 사례를 나누기 위해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인 현장인데요.바로 만나 보시죠!CG. 초등교육 나눔의 날 ‘교육, 숲을 만들다’ 리포트CG. 세종시교육청교육원CG. ‘열공 모드’로수업에 집중하는 주인공은?CG. 다양한 교육 활동을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한자리에 모인 초등학교 선생님들CG ‘2025년 초등교육 나눔의 날교육, 숲을 만들다’ 행사 현장CG. 현장의 실천적 사례 공유하고서로 배우며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NA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수업이 한창 진행 중인데요.책상에 앉아서 ‘열공 모드’로집중하는 주인공들은바로 세종시 초등학교 선생님들입니다.오늘만큼은 학생의 자세로다양한 교육 활동을 직접 경험하고배우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인 건데요.이곳은 바로‘2025년 초등교육 나눔의 날교육, 숲을 만들다’ 행사 현장입니다.학생의 배움, 교사의 성찰,교육공동체의 성장을함께 이어가는 ‘숲’의 이미지에 담아서현장의 실천적 사례를 공유하고서로 배우며 격려하기 위해마련된 자리였습니다.#INT 이나원 수석교사 / 참샘초사실 세종은 저연차 선생님이 많아서, 저연차 선생님들한테 모두가 참여하는 수업에 대해서 안내를 드리고 싶어서 준비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고연차 선생님들이 많이 오셔서 당황했는데, 사실 고연차 선생님들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학생들이 잘 참여하지 않고 그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셨고, 그래서 그걸 제가 알고 있는 걸 나눠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또 너무 경청해 주셔 가지고, 너무 경청해 주셔서 참 감사한 나눔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CG. 로비에서 펼쳐진 댄스 공연CG.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준비한‘사제지간 댄스 버스킹’#NA 강의실 밖 로비에서는신나는 음악이 울려 퍼지고댄스 공연도 펼쳐졌는데요.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사제지간 댄스 버스킹’입니다.멋진 공연 덕분에 행사장 분위기도더 좋아진 것 같은데요.무대에 섰던 선생님의 이야기도 들어 볼까요.#INT 이다운 교사 / 세종도원초‘초등교육 나눔의 날’은 제가 관심 있는 주제를 직접 고르고, 그리고 그거를 들을 수 있고 또 강의해주시는 선생님들이 다 현직에 계신 선생님들이잖아요.그래서 더 뭔가 실질적인 이야기, 실무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여서 되게 유익했고 그리고 그 강의를 선택하신 분들도 저와 관심사가 맞는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뭔가 고민들이나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팁들을 바로 바로 나눌 수 있어서 유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빨리 현장에 들어가서 적용해보고 싶고 지금 받은 에너지들을 그대로 가져가서 조금 더 좋은 교사가 되는 데 도움이 되는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좋은 기회로 학생과 버스킹공연을 꾸며 보았는데요. 사실 제가 평소에 좋아했던 것을 저희 학생과 같이 나눌 수 있는 경험이라 되게 뜻깊었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경험이 교사로서는 뜻깊고 감사하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감사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학생도 뿌듯해 하면서 돌아가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더라고요.CG. 다채로운 활동으로 채워졌던초등교육 나눔의 날CG. 나무가 모여 숲이 되듯선생님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서CG. 세종교육도 더 따뜻하고 풍성해집니다!#NA 선생님들은초등교육 나눔의 날을 통해서학교자율시간 전시회,주제별 우수사례 나눔과 실습,선배 교사와 함께하는‘수업 고민상담소’ 등다채로운 활동을함께할 수 있었는데요.나무가 모여서 숲이 되듯이선생님들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세종교육을 더 따뜻하고풍성하게 만드는 거겠죠! 브릿지 멘트#NA 함께 배우고 나누면서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선생님들의 노력,다시 한번 알게 된 것 같습니다.계속해서 놓치지 말아야할 교육뉴스!영상으로 함께 전해드릴게요. 단신CG. ‘제4회 세종 국제 교사 학술 대회’ 개최CG. 국제 교류 협력 학교 간 교류 활성화 위해 마련CG. 해외 교사의 협력 학교 방문, 분야별 전문가 강의‧토론지난 11월 21일부터 이틀간‘제4회 세종 국제 교사 학술 대회’가 열렸습니다.이번 행사는 국제 교류 협력 학교 간의교류를 활성화하고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학생들의 문제 해결, 소통, 공감 역량 강화를 목표로국제 교류 협력 학교의 수업과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한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습니다.주요 내용은 해외 교사의 협력 학교 방문,분야별 전문가 강의 및 토론,학생 성장 지원 프로젝트 토의 등으로 구성됐습니다.이를 통해 수업 중심 국제 교류 관계망을 강화하고요.교사 간의 실질적인 만남과 공유를 기반으로향후 견고한 국제교류 협력 관계를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단신CG. ‘2025 동네방네 프로젝트 성장 나눔회’ 개최CG. 지역 기반 문제 해결 프로젝트 시민들과 공유지난 11월 22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2025 동네방네프로젝트 성장 나눔회’가 열렸습니다.‘동네방네 프로젝트’는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민주시민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운영하는 프로그램인데요.1년간의 성과를 선보이는 행사를 통해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지역 기반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전시장에는 세종시 23개 학교가 참여해 제작한프로젝트 활동을 한눈에 보여주는다양한 패널이 전시됐고,전체 활동을 묶은 책자‘동네방네프로젝트 이야기’도 공개됐습니다. 브릿지 멘트MC 오늘 마지막으로특별한 영상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바로 두루초등학교 학생들이서로의 빛깔을 존중하는 마음을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어진 노래‘함께 걸어요’입니다.학생들이 직접 안무도 만들어서영상에 담았다고 하는데요.바로 만나 볼까요~ 두루중학교 영상 스케치 클로징MC 두루두루 함께 모여더욱 빛난다는 가사는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메시지 같습니다.세종교육 온소식,오늘은 이렇게 의미 있는 음악 선물까지꽉꽉 채워서 전해드렸는데요.함께해주신 여러분, 어떠셨나요?직접 와서 뉴스 진행을 해보니저희에게도 정말 특별하고새로운 경험이 됐습니다.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저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지금까지 아나운서 신아인,프롬프터 천서윤,카메라 박혜원 임성민양지중학교 방송부 YB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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