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부산일보
2. 보도일 : 2017.01.30
3. 기사제목 : [예비중학생 학부모 교실] 사춘기 내 아이, 마음으로 이해하고 기다려 주자
4. 본문내용 :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는 일명 흔히 도를 닦는다고 한다. 일명 ‘내버려도’다. 사춘기의 자녀는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갈등의 심화를 막는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사춘기 증후군이 얼마나 대단한지, ‘북한군보다 더 무서운 것이 대한민국 중2’ 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 예비 중학생 부모들은 걱정이 앞선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jTybun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