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7.01.18
3. 기사제목 :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아이가 무서워하면 그건 단호한 훈육이 아니다
4. 본문내용 : 요즘 양육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오는 아빠들이 하나같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 자신은 나름대로 자녀에게 단호하고 분명하게 하려고 한 것인데, 주변에서는 자꾸 무섭다고 한단다. 아빠는 아예 단호하고 분명한 것과 지나치게 무섭고 강압적인 것을 구별 못하기도 한다. 만 3세가 지나면 아이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 이것을 훈육이라고 하며 훈육은 너무 강압적이어도 안 되지만 지나치게 허용적이어도 안 된다. 어떤 표정과 목소리로 말해야 단호한 훈육인가,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k1Hf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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