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7.01.15
3. 기사제목 : [공부가 술술] 연초엔 수험생활 전반 단계별 세분화해 학습계획 수립을
4. 본문내용 : 2018학년도 수능이 오는 20일이면 벌써 D-300일이 된다. 수능은 내신 시험과 다른 장기전이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각종 교내 행사와 더불어 내신 시험 등으로 수능에 집중할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하므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 한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jnaD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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