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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고등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기록방식 체크 필요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6.12.01.
  • 조회수178
1. 언론사 : 중앙일보
2. 보도일 : 2016.11.30
3. 기사제목 : [열려라 공부] ‘세특’ 더 중요해진다, 독서는 수업과 연계해야
4. 본문내용 :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기록 방식이 내년 전면적으로 바뀌게 된다. 당장 올해 고등학교 1·2학년과 내년 고교에 입학 할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적용을 받는 만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라진 학생부 기록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린다.
 
5. 자세히보기:
http://bit.ly/2gI3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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